전체 질문
안 푼 질문 바로 풀기 →- 첫 직장 고르기. A회사는 연봉 4,500만 원에 야근 잦음, B회사는 연봉 3,600만 원에 칼퇴.A (연봉) vs B (저녁 있는 삶)5명10.14
- 연애 비용이 부담돼서 연애를 미루고 있다.그렇다 vs 아니다2명10.14
- 부모님 집에서 다니면 월 100만 원이 아껴진다. 그래도 독립할까?독립한다 vs 돈 모을 때까지 산다1명10.14
- 월급 300만 원이라면 한 달에 얼마를 모을 거야?150만 원 이상 vs 90~150만 원 vs 90만 원 미만1명10.14
- 배우자가 신혼집 현관 비밀번호를 시부모님/장인·장모님께도 알려드리자고 함.알려드릴 수 있다 vs 절대 안 된다3명10.12
- 법정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늘리자는 의견이 있다.찬성 vs 반대2명10.14
- 소개팅 첫 만남. 밥 먹고 상대가 "반반 할까요?"라고 먼저 제안함.합리적이다 vs 별로다2명10.12
- 축의금 5만 원 낸 친구가 내 결혼식(식대 1인 7만 원)에 배우자랑 아이 둘을 데려옴.그럴 수 있다 vs 비상식적이다2명10.12
- 서른 넘은 자녀가 직장에 다니면서도 독립하지 않고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삶.같이 살아도 괜찮다 vs 이제 독립해야 한다2명10.12
- 10년 친구 5명 단톡방이 있는데, 나만 빼고 4명이 따로 만든 단톡방이 있다는 걸 알게 됨.그럴 수 있다 vs 손절각이다5명10.12
- 결혼할 때 부모님이 집 마련 돈을 보태 주신다고 함.감사히 받는다 vs 부담돼서 사양한다1명10.14
- 최애의 열애 소식이 기사로 났다.축하한다 vs 솔직히 서운하다 vs 탈덕한다2명10.14
- 팀장이 밤 10시에 카톡으로 "내일 아침까지 이거 수정 부탁해요"라고 업무 지시함.급하면 그럴 수 있다 vs 비상식적이다3명10.12
- 원격 근무가 된다면 집값 싼 지방으로 이사 갈 수 있다.간다 vs 그래도 서울·수도권1명10.14
- 아침 조회 때 휴대폰을 걷어 갔다가 종례 때 돌려줌.필요하다 vs 지나치다2명10.12
- 드라마 결말은 어떤 게 좋아?열린 결말 vs 확실하게 끝나는 결말2명10.14
- 주 4.5일제(금요일 오후 휴무)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있다.찬성 vs 반대5명10.14
- 애인이 내 생일에 "갖고 싶은 거 말해, 계좌로 쏴줄게"라고 함. 선물 고민은 전혀 안 함.합리적이다 vs 성의가 없다2명10.12
- 브레이크가 고장 난 전차가 다섯 명을 향해 달려감. 레버를 당기면 다른 선로의 한 명이 다침.레버를 당긴다 vs 당기지 않는다2명10.12
- 결혼 후 한쪽 부모님이 "매주 일요일 저녁은 같이 먹자"고 하심.가능하다 vs 너무 잦다2명10.12
- 입사 1년 만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을 받음. 지금 회사도 나쁘진 않음.바로 옮긴다 vs 경력 3년은 채운다2명10.14
- 내 집 마련, 꼭 해야 한다.꼭 해야 한다 vs 평생 전월세도 괜찮다1명10.14
- 랜덤 포토카드 때문에 같은 앨범을 여러 장 산다.이해한다 vs 낭비다1명10.14
- 더치페이할 때 "12,433원 보내줘"처럼 원 단위까지 정확히 요구하는 친구.정확해서 좋다 vs 정 떨어진다4명10.12
- 노후자금을 헐어서 결혼하는 자녀의 신혼집 마련을 보태줌.도와줄 수 있다 vs 노후가 먼저다2명10.12
- 평일에 지쳤다. 주말엔자기계발 (공부·운동) vs 그냥 쉰다 vs 약속 잡고 논다1명10.14
- 애인이 전 애인과 매년 생일에만 "생일 축하해" 카톡을 주고받음. 그 외엔 연락 안 함.쿨하게 넘긴다 vs 선 넘었다2명10.12
- 입사 3개월 된 신입이 연차를 쓰면서 사유를 "개인 사정"이라고만 적음.당연한 권리다 vs 눈치가 없다3명10.12
- 결혼 전에 같이 살아 봐야 한다.살아 봐야 한다 vs 굳이 안 해도 된다1명10.14
- 지하철 경로 무임승차 나이를 65세에서 70세로 올리자는 의견이 있다.찬성 vs 반대2명10.14